차 밖에 있다가 차에 부딪히는 사고는,차 안에서 다친 사고와는 손상의 성격 자체가 다릅니다.이 차이는 단순히 “세게 부딪혔다”의 문제가 아니라몸의 어느 부위가, 어떤 상태로 에너지를 받았느냐에서 갈립니다. 손상의 두가지 방식 ① 타박상과 ②염좌차에 부딫히는 손상은 ①직접 닿은 곳이 으깨지는 타박상과, ② 관절이 휘청하면서 인내와 힘줄이 늘어지는 염좌 손상(삐는 것)을 받을 수 있습니다.타박상은 보통 시간이 지나면 큰 후유증 없이 완전히 낫는 편입니다.그러나 염좌 손상은 인대와 힘줄이 늘어지므로 완전히 낫지 못하면 관절이 헐렁해지면서 동작이 불안정해지거나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. 이로 인해서 후에 거동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는 장애가 남을 수도 있습니다. 손상의 2단계 사람이 차에 부딫히면 차체에 부..